1. 신원 확인 및 가족 관계

  • 심사 기간을 고려하여 유효기간이 촉박하다면 미리 갱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
  • 과거에는 국문 발급 후 번역·공증이 필요했지만, 이제는 대법원 사이트에서 '영문' 메뉴를 선택하면 별도의 번역 비용 없이 무료로 즉시 발급 가능하므로 비용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.

2. 재정 및 범죄 경력 증빙

  • 발급 당일에는 해당 계좌의 입출금이 정지되므로 생활비 계좌가 아닌 예비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. 또한, 비자 신청 국가에 따라 '달러($)'가 아닌 현지 통화 표기를 요구할 수도 있으니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.

  • 경찰서 방문 없이 '범죄경력회보서 발급시스템'을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합니다.

⚠️ 중요 주의사항: 비영어권 국가에 제출하는 경우 '아포스티유(Apostille)' 인증이나 대사관 공증이 필수인 경우가 많습니다. 본인의 목적지가 아포스티유 협약국인지 꼭 확인하세요.

비자 서류 FAQ

Q: 영문 서류의 영문 이름이 여권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?

A: 비자 심사에서 가장 흔한 거절 사유입니다. 반드시 여권 스펠링과 동일하게 수정하여 재발급받아야 합니다.